금요일 증시 반등 이유 = 고용지표
연준의 책무는 2개 -> 완전 고용과 물가 안정
올해 4월 나스닥 상승의 이유도 파월이 완전고용을 우선시 한다고 해서 생긴 내용.
고용이 강해지고나서 물가를 잡으려 하니, 트럼프가 이란전쟁 키워놨지 + 러우전쟁 길어지고 러시아쪽 정유시설 다폭파시켜놔서 물가가 안잡히는거임
그래서 금리오르면서 위험자산들 빌빌 기었는데, 정작 나오는 데이터들 보니 인플레는 아직 괜찮고 (spr 태우고 미래팔아서 얻은 데이터긴 함) 고용데이터가 아슬아슬 함.
그래서 금요일에 장분위기 good 이였던것. 어쨋건 공식적으로 2가지의 duty를 가지고 있고, 헤셋도 고용이 아슬아슬하다고 하니..
당장 나는 9월에도 금리를 올리지 못할거라고 봄. 선제조치를 하려면 지금 0.25따위가 아니라 0.5를 올려서 교용과 수요를 동시에 개박살을 내야하는데, 이 리스크를 감내하고 싶을까? 아니라고 생각함.
지금 0.25는 의미가 없음. 수요를 박살내서 폭주하는 원유 - 정제품 스프레드를 좁히고 정제품 가격을 잡아야하는데, 이게 0.25로 잡힐까?
빅테크들 수백억달러씩 허구한날 나오는 채권도 50~100bp에 팔리는 상황인데, 금리 조금 올린다고 수요가 굳지 않을거임. 볼커급은 아니겠지만 진짜 파격적은 금리인상이 있지 않은이상은 선제적 조치의 의미는 미미할거라고 생각함
그러면 둘중 하나임.
경제를 살리고 미래에 스노우볼을 (100%는 아님) 맞느냐 -> 트럼프탓 가능. 이란전쟁 못끝낸 트럼프 탓임
경제와 고용을 박살내고 미래의 위협을 없애느냐 -> 잘못되면 연준책임임
나는 후자보단 전자를 택할거라고 생각함.
1줄 요약
금리인상 어려울거다. 만약 하게되면 진짜 개크게할거다.
*전문성이라고는 없는 글입니다. 뇌피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