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르무즈 이란 분쟁
이제 시장이 쳐다도 안보는듯. 진짜 이제 시장이 피곤해하다못해 쳐다도 안보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내 생각에는 뭐 핵쏜다고 헛소리 해야 반응할지도..? 그럴일은 없으니 Fade 하는걸로.
2. 자산의 배분 및 다음 실적시즌
메모리, 낸드로 몰렸던 돈이 -> 다시 반도체 장비관련주로 빠지고, 더 큰 틀에서는 하이퍼 스케일러, 소프트웨어 등으로 돈이 퍼지는중. 그와중에 금/코인은 채권이슈로 소외받는중.
다음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실적에 따른 Capex가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숨고르고 다시 시장의 방향성이 정해질듯.
3. 다른 쳐다볼건 없나요?
바이오를 볼거면 국내 바이오는 버리고 (HLB, 펩트론 등 죄다 쳐망함) 미국 바이오를 보긴 해야함.
지금 유망한 3상~시판직전의 바이오 회사들은 진짜 주가가 하늘을 찌르고 있음. 당장 XBI만 봐도 고가행진중이라서.. 1달전에 LABU를 샀으면 2배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제 돈몰릴만한 3상~3상끝난 회사들은 돈이 벨류까지 꽉차서, 그 아래 유망한 (Best in Class / First in Class) 약들의 벨류에이셔닝 다시 이뤄지는중.
결론 : 위에 말한 기술주들의 실적과 / 바이오주들의 임상 결과가 한동안 재밋을거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