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이즈를 너무 노이즈로 받아들인것
-> 어쨋건 노이즈가 반복적으로 생긴다면 (애플, 메타)
노이즈가 자연스럽게 생겼건,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생겼던 목적이 있다는건데, 너무 무시해버림.
2. 놓쳐버린 것에 대한 욕심을 낸것
-> 이번 국장 사이클을 놓친점에 대한 아쉬움으로 욕심을 낸것, 데이트레이더가 데이트레이딩을 하면 되는데 스윙을 해보려다가 자기과신에 빠진점.
3. 자기과신
-> 국장 솔직히 잘 모름, 알거면 삼전 하닉 상승전에 메모리, 낸드의 중요성을 알고 들어왔겠지. 뒤늦게 뛰어들어서 per가 어떻니 하면서 되도 않는 분석을 하고 그걸 믿은점.
4. 타인의 의견을 너무 많이 받아들임.
-> 원래 남이 뭐라하건 본인의 매매를 했는데, 잘 모르는 섹터를 손대려다보니 타인의 말을 너무 수용한점.
5. 다른 섹터를 Fade한점
-> 지금 미국주식 바이오들은 역대급 불장을 누리고 있음. 기존에 잘하던 섹터기도 하고.. AI에 메모리 병목이 있듯, 지금 빅파마들 돈은 넘치는데 얘네 파이프라인 이제 곧 말라비틀어짐. 이것도 하나의 병목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솔직히 반성하려고하면 한두개가 아닌거같음. 단기간에 너무 많은 실수들과 잘못을 범해서..
방송도 너무 쉽게 생각했음. 준비도 너무 안했고.. 내가 잘하는걸 방송하려고 한것도 아니고, 그저 대세에 편승해보려는 의도가 아니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