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을 조금 긍정적으로 바라보자면
피크아웃이 언제오느냐 (고점이 언제오느냐)를 조금 미뤘다고 생각할 수 있을거같아요.
애플노이즈는 솔직히 조금 짜증나는 정도였는데, 어제 메타는.. 조금 어? 이거 맞나? 싶었거든요.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결국 메타가 하는 컴퓨팅 클라우드 사업이 잘되면 결국 그거 하려고 또 투자를 해야할거고..
노이즈가 너무 많았던 몇일인거같아요. 애플부터 메타, 그리고 뭐 openai의 메모리 사용량 감소에 대한 찌라시도 있었고
쏠림, 이격도 이슈는 이제 많이 해소됬고
지금까지 어마어마한 변동성과 수익을 보여주긴 어렵겠지만 한동안.. 그래도 좀 다시 회복세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연기금 리밸런싱 이슈도 자연스럽게 날아갔네요. 50조가 넘게 빠졌다는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