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애플을 제외한 다른곳들은 부품값 인생을 싯가수준으로 반영을 거의 다 했는데
애플 가격올린다고 이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
메모리값 낸드값 오른다고 주가 올렸으면서;;
애플이 가격을 올린건 고객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을 하기보단 그냥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명품값오른다고 명품회사주가가 내려가지 않는데.. 시장이 오를만큼 올랐나봄. 호들갑이 좀 심하다고 생각함
이미 애플을 제외한 다른곳들은 부품값 인생을 싯가수준으로 반영을 거의 다 했는데
애플 가격올린다고 이러는건 좀 아니지 않나..?
메모리값 낸드값 오른다고 주가 올렸으면서;;
애플이 가격을 올린건 고객사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을 하기보단 그냥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명품값오른다고 명품회사주가가 내려가지 않는데.. 시장이 오를만큼 올랐나봄. 호들갑이 좀 심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