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대해서 시장이 점점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느낌이 강함.
금리에 대한 걱정인건지 시장의 지속성에 대한 걱정인건지 모르겠는데
미래의 벨류를 땡겨오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투심이 줄어들었다고 해야하나?
네이버/SKT도 기존사업 + @가 생긴 상황인데
+@가 자금조달도 해야하고, 기간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다보니 벨류를 전혀 못받는거같음.
반도체쪽 병목은 당장 눈앞의 필요성 + 미래의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이라 수치화된 벨류가 있고, 그걸 반영해주는데
네이버 SKT 미래의 벨류 알겠는데 오래걸리고 당장 없잖아? 하는 느낌으로 이슈 전 가격으로 다 내려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