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들이 1주 내내 주식 갓다팔고 달러사서 나가고, 유동적으로 대처가 가능한 USD기반 주식들에 비해서 좀 두들겨 맞는 분위기가 있어서..
솔직히 모르겠네요. 스엑 상장 다음주인데 이제 대응하려고 나간애들은 다 나갔지않나? 싶기도 한데
SKT는 생각하는 대부분의 호재가 나왔음에도 쳐맞는 꼴을 보니.. 제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튼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젠슨황이 한국에서 어떤 발언들을 해줄지가 좀 의문인데, 아무래도 행보자체가 좀 화끈한 양반이다보니까 둘다 홀딩은 하고싶긴 합니다.
동아시아의 코어위브를 네이버로 세우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코어위브 키울때처럼 네이버에 지분박고 밀어줄수도 있긴 하겠는데
이게 가능한 일인가?를 생각해보면 글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