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엔비디아의 어닝에 미래의 가치를 땡겨오는건 유구한 전통이였음 (미래계약을 받은걸 계산해서 매출로 때려버림)
근데 이번에 좀 에반데 싶을정도로 땡겨와서 어닝을 발표한걸로 보임 (뭐 지분스왑한것도 실적으로 다땡겨넣었다는데 자세히 보진 않았음)
그런부분때문에 + 엔비디아가 잘한다고 되는 상황이 아닌부분 (전력, 메모리 등 다른부분의 병목이 심해짐) 때문에 오늘 시장 반응이 이러한거 같아요.
지적이 있으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진짜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지적해달라고 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