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은 약간 애매하게 말한거같고 (매운말 했다가 커버치긴 했는데 애매해보임)
미중회담은 잘 끝난거같은데 이미 나왔던 이야기에 서프라이즈가 없어서 (선반영이 끝난 주제만 이야기가 나옴)
시장이 영 애매한 분위기인거같아요.
펜타닐관세, 대두구매, 희토류 -> 이미 나온 주제
엔비디아 블랙웰 -> 말 돌려놨음 (저래놓고 엔비디아한테 안된다고 하면 뭐임?)
새로생긴 호재라고는 4월에 중국 방문한다 정도 인거같아요.
일단 코인만 개억까 당하고 있는데.. 지켜보시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