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이름은 왜 팔아서 섭외연락들을 돌리셨을까 참 상황이 이해가 안가네
모 방송사에서 섭외가 와서, 미팅하고 출연의사를 밝힌건 사실이였으나 확정된게 하나도 없었고, 본인동의 없이 이름팔려가면서 다른 kol분들한테 섭외요청이 간거같은데
정작 저는 오늘 아침에 출연 못한다고 연락받음. 이게 무슨 장난이지?
근데 내이름은 왜 팔아서 섭외연락들을 돌리셨을까 참 상황이 이해가 안가네
모 방송사에서 섭외가 와서, 미팅하고 출연의사를 밝힌건 사실이였으나 확정된게 하나도 없었고, 본인동의 없이 이름팔려가면서 다른 kol분들한테 섭외요청이 간거같은데
정작 저는 오늘 아침에 출연 못한다고 연락받음. 이게 무슨 장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