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규제와 정책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자리이니 만큼, 한국에서의 활동도 고려하고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벤은 "인공지능(AI)처럼 막대한 비용이 드는 분야도 토큰화를 통해 개인이 참여할 수 있게 되고, 다양한 의견을 자금에 반영할 수 있다"라며 "금융 행위를 AI에 위임한다면 이를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현실적 방법은 온체인 네트워크일 것" 이라고 발언했습니다.
제가 노드를 여러개 돌려봤지만, 그냥 gpu 분산화 서비스가 아닌 어느정도 목적을 가지고 / 런칭전에 이런 자리까지 참여하면서 자리를 잡는건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