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이 Lighter의 기술과 방향성을 직접적으로 인정해주면서
프로젝트 자체의 급이 한 단계 더 올라간 느낌이 강했습니다
단순 거래소라기보다는
실제로 온체인 금융 시스템 을 만들고 있다는 방향성이 꽤 명확하게 느껴졌고
특히 비탈릭이
production proving /scaling / trust guarantees / decentralization tradeoff
같은 기술적인 부분들을 굉장히 진지하게 대화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장 입장에서도 적어도 기술적으로는 진짜 프로젝트로 보고 있다 라는
시선이 확실히 생길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또 몇 안 되는 non-EVM Stage1 롤업 이라는 언급 역시
이더리움 생태계 안에서 기술적으로 꽤 특수하고 의미 있는 위치라는 인상을 강하게 남긴 것 같고
무엇보다 이번 대담에서 Lighter가 우리가 진짜 만들고 싶은 게 무엇인가 를
꽤 명확하게 보여줬다는 점이 가장 컸던 것 같고
전체적으로 보면
라이터가 단순 거래소 단계를 넘어서
한 단계 더 성장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대담이었습니다
진짜로 10B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