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보다 한국이 더 많은 프로젝트 더 많은 알파를 접하고 있고
이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구조가 이미 자리 잡았다
그래서 해외 유저들이 당연하게 알고 있을 것 같은 정보가
정작 한국에서 먼저 확산되는 경우도 많고
한국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리서치 요약 알파 공유가
점점 더 영향력을 갖는 느낌이 든다
특히 Lighter 같은 사례를 보면
해외에서는 “이름 알고 있음 → 기대됨” 정도인데
한국은 이미 커뮤니티 단위로 초기에 깊게 파고들어
스팟·포인트·TGE 같은 흐름까지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음
그걸 보고
“한국의 커뮤니티가 정말 많이 성장했다”
이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
두 글을 보고 나서 확실해진 건 하나임
해외보다 한국이 더 빨리 움직인다거나 시장을 주도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현재 코인 업계에서 한국이 가진 정보 접근성·활동성·커뮤니티 영향력은
확실히 한국 커뮤니티는 이제 확실히 다른 수준으로 성장했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