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 투자 소식 자체는 확실히 좋은 재료지만, 전체 시장이 이렇게 흐를 때는 포인트 채굴보다 리스크 관리가 훨씬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에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4포인트를 받았고, 11월 12일부터 지금까지 슬리피지 + 수수료로 약 $1,000 정도 녹였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에 포인트가 얼마나 나올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채굴 단가는 더 높아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는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두고 테더를 전액 입국해 둘 예정입니다
현재 김프도 3–4% 정도 껴 있는 상황이라, 보유 중이던 테더는 모두 입국해 리스크부터 줄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비트가 105k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하는 흐름이 나오면, 그때 다시 채굴을 시작하던 할 생각입니다
모두 리스크 관리를 우선으로 하고, 지금은 조금 더 안전하게 가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