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스로가 안전추구형 파밍러가 아닌데, 요즘 펖덱이 주는 oi라는거에 너무 빠져서 기회비용을 버리고있는거같음
대표적으로 oi 열심히하는게 베리에이셔널인데
500불당 2~3포라면 26~36불의 기댓값이고, 주당 roi 4.8%~7.2%를 노림
근데 그냥 이런거보다 리스크를 좀 과감하게지고 요즘 열심히하는 오피니언, 엣지를 캐는게 낫지않나? 싶은생각이 스스로 계속 들음
어차피 oi캐는돈은 원금보장이 될뿐 그때까지 묶이는건 마찬가지고,
엣지던 오피던 지금캐면 이것도 원금보장+ 주당 roi가 저정돈 거뜬할거같은데, 그리고 돈이녹는 리스크를 감수하는대신 상방이 훨씬더높으니까
9월쯤되면 어떻게될지모르겟는데 원금보장이라는 달콤한 단어에 자꾸 현혹되어있는거 같음 나스스로가
어차피 난 이거안녹여도 쓸데없는 알트사서 맨날 돈날리니까+ 유동성이 지금 부족한편도아닌데 너무 과감하지못한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