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날까진 돈잘 벌고있었음
- 한국 메모리 per 보다 정치적리스크가 훨씬큰 중국 per가 잘나오는게 너무과도하다 생각했음
- 분석도 굉장히꼼꼼해서 평단도 좋았고 나쁘지 않았음
- 실제로 첫날 유통물량이 6%대인걸 파악하고, 중국정부가 밀어줄거니까 ipo성공 + 시총 1위라는 타이틀을 찍어주려면 42위안이면 충분하다는걸 봤는데 하리에선 53위안 이러길래 너무 오버슈팅이라 생각했음
- 모든게 잘맞았는데 단하나 몰랐던게있음, 중국 ipo 첫날은 매수했던건 t+1에 팔수있는 이런 규칙이있었던거임
- 그래서 첫날 유통가능한 6%대에 주식 45억주 중에 거래량이 30억주니까, 계속 매도 버튼 뽑아가면서 물량이 줄어나갔던걸 뒤늦게 알았음
남은건 strc롱이다.. 이것도 오늘 세일러가 살려주는 제스쳐 보여주는데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