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휴 맞아서 집떠나서 며칠 코인 쉬면서 놀다왔는데
집에 있으면서 그냥 아둥바둥하는거랑 놀면서 하는거랑 별차이가없는듯
그냥 책상앞에 앉아있다는 마음가짐의 차이만 있을뿐 시간이 너무많이남음
컴퓨터가없더라도 급한건 왠만하면 맥북원격선에서 다해결되고 요즘 cex에서 지원하는 모바일 월렛이 너무좋아서 아무 문제가없음
ai가 해결해주는 편리성으로 남는 시간동안 뭘해야할까 요즘 고민이많이됨
제일 좋은건 일을 하는건데 딱히할수있는일도없고 지금처럼 그냥 컴앞에서 시간때우기도 너무아깝고 넘 고민이 많음
어렷을때 짱구 영화를 보면 과거를 그리워하는 어른들을 보면서, 문명의 발전을 누리는게 당연히 더좋은거 아닌가? 그냥 과거의 추억이 그리운거 아닐까라고 생각했었는데
나같은 사람은 안그럴거같았지만 점점 뭔가 내가 할게없어진다는게 큰거같음, 그냥 예전이 더행복했던거같음
뭔가를 열심히한다는 바쁘게산다는 감각이없어졌음
특히 바이브코딩자체가 너무 정신사납고 집중도 힘들고 코딩으로 원하는걸 다이루어내면 할게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