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며칠 힘들어서 집에서 쉬면서 잠만잤음
절대적인 금액자체만으로 놓고보면 10.10일때 날아간거에 비하면 그렇게 힘든 금액이 아닐텐데 왜이렇게 힘들까 생각을 곰곰히 해봤는데
아무래도 희망을 뺏긴게 가장 큰거같음
10.10 청산땐 그래도 남은 에드작이 꽤많이있었고 실제로도 잘됐던 애들이 많았음 대표적으로 라이터를 많이기다렸음
근데 지금은 생각해보면 남은 희망이 뭘까? 내가 열심히하는게 엣지 앱스 정도 있다고해도 상방이 꽉막힌 상황에서 기댓값은 점점 낮아지는게 온몸으로 느껴지니까 너무 힘든거같음
내가 코인하면서 이런순간들이 몇번 있었는데 기억나는게 수이 스포트라이트랑, 프렌텍, 이더나 ? 이정도때가 시장안좋을때 해서 좋았던 경험이었던거같은데
지나고 나니까 그때 하리도 있었고 기회가 굉장히 많았지만 시장에있으면 지금처럼 엄청 힘든건 어쩔수없나봄
그래서 결론은 지금 뭐라도하면 나중에 후회하는 작업이 나올건 확실한데
그게 뭔진 모르니까 돈 잘지키면서
따리같은거나 하면서 버텨야겟다 하는생각
+ 이제 알트코인 사지도못하겟음 무서워서
+ 근데 결국 이럴때 비이솔븐하 정도사면 다살려주긴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