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사팔 채단가가 20불이 넘었고 otc가 30불이 넘었기에 이정도 밸류값을 기대하는건 너무 나이브한 생각이었음
근데 나는 이런 생각보단 몇m~수십m씩 들고와서 그냥 유동성 파밍하는 고래들을 보며 이돈그냥 aave에 박는거보단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해서 머니무브가 있다에 배팅한건데
걍 팀이 고아짓하면 어쩔수없는듯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꼈고,
이래서 뭐하나에 제가 전재산배팅을 못함.
누가봐도 잘될거같았고 어느정도 하방이 있다생각해서 이거 전재산 배팅했으면 전재산 반토막도 우스웟음
왜냐면 풀시드 배팅을 할정도로 애정이 가는 플젝인데 단순 유동성 제공으로 싸게 캐는건 포인트 총량이 너무적어서 당연히 사람인 이상 욕심이나서 볼륨작도 하기마련임
걍그래도 어쩔수없이 저는 또 프펀하러 갈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