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고수들이 국장을 넘어가는것도보고, 나한테 강하게 이야기해주신 분도 계셧는데
내가 왜 국장으로 넘어가지 못했을까 하고 곰곰히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그냥 준비가 안돼있었던거같음
나 스스로 국장에대한 안좋은 각인이 너무세게 박혀있었고, 여기서 만약에 넘어간다면 진짜 설거지당할거 같단 공포감이 너무심해서 못넘어갔음
예전에 험블맨이 말한 부분이랑 일맥상통하는데, 텔레에서 바이럴이 되기시작할때가 너무 늦은건가? 싶다가도 항상 빨랐음을 인지하고 넘어갔어야했는데
마음의 준비가 안돼있었음+ 코인팔고 국주가는건 상상조차 해본적이없어서 유연한 사고가 전혀안됐음
솔직히 지금 열차는 한번 놓친거 인정하고 다음 사이클을 준비한다면
위의 글에서 ai대장들이 이제 ipo를 시작하게된다면 당연히 순탄치않을거고 온갖 fud와 격렬시위가 나올때마다 가격은 흔들릴걸 예상하고 착실히 넘어갈 준비를 해야 갈수있을거같음
인간은 본인들이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윤리적인건 따지지않고 어떻게든 해낸다는 믿음하에
다음발판을 준비하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