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793$ > 10%이상할인가 > 최대714$인수
물량 쏟아진가격 ( 금요일 오후10시30분)
= 금요일 시가 = 919$
그럼 714$인수 919$부터 시장가매도
시가 919$
종가 816$
금요일 미장 시가부터 던진건 시타델이 아니었을까?
왜 목요일장중에 안팔고 금요일부터팔았을까?
하루간 회계처리할시간이 필요했던걸까?
코인이라고 생각해보자
우리가 개구리방에서 장외물량을 사서 풀헷징걸던거처럼
시타델도 펀드인수해서 풀헷징걸어버린게 아닐까?
내가 시타델이었으면 1년동안 두배오를확률이 있다해도
하루이틀만에 투입자본의 15%~30%를 노리는게 합리적인것같음
그렇다면 시타델의 이후 행동을 생각해보자
내가 시타델이라면 (언제든 팔수있게) 내 계좌에 들어온 현물을
오랜시간 현선헷징을잡고 롤오버비용을 매번내며 천천히던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