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의 허들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는 만큼,
파밍, 다계정, 아비트라지, 리서치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자동화가 필수적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 커리어 관점에서의 크립토는 이제 더 이상 지속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국내 기준)
수요와 공급 모두 점차 말라가는 모습입니다.
-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결국 전통 금융권이 흡수하려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개인에게 주어지는 초기 투자 기회는 점점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알트장을 이끌 혁신적인 프로덕트가
앞으로 다시 등장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시장은 이미 충분히 커졌고, 똑똑해졌습니다.
물론 크립토 내에서 새 메타를 마케팅하며 쉴링하는건 아직 유효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결국 제 파이를 갉아먹는 꼴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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