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측을 한 게 아니다
Sharky6999는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맞혀서 돈 번 게 아니라
결과가 거의 확정된 순간의 가격 비효율성만 노린 차익거래 트레이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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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략 방식 (매우 간단 버전)
(1) 이벤트 결과가 사실상 확정됐는데
시장 가격이 아직 1달러까지 안 올라옴 (예: 0.98 달러)
(2) 봇으로 즉시 매수
(3) 오라클이 결과를 확정하면 자동으로 1달러로 정산
➜ 리스크 거의 없는 0.5%∼2% 차익 + 하루 수백 번 반복
이걸 반복해서 40만 달러 이상 수익을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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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왜 가능했나
Polymarket은 온체인 구조라 오라클 반영 딜레이가 생김
만기 직전 유동성 부족
가격이 즉시 1달러로 붙지 못함 → 작은 스프레드 발생
속도가 빠른 트레이더만 먹을 수 있는 구조적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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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결론
Sharky6999는 예측 고수가 아니라
탈중앙 예측시장의 ‘지연과 비효율’을 자동화로 먹은 고빈도 차익거래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