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의 보충을 위해 간단하게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정리했으니 참고...
https://tge-dashboard-ivory.vercel.app/
앞서 말했듯, TGE 시점의 높은 FDV 는 더 많은 덤핑을 위해 선행되는 작업이라고 분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에어드랍에서 베스팅을 걸어 초기 적은 초기 유통량조차 더 적게 만들어버리고 있죠
High FDV + Low Float 을 통해 일반 시장 참여자들이 가져갈 수 있는 혜택을 줄여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High FDV 는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거지?
그 비밀은 Pre-Market 에 있다고 생각되네요
원래 프리마켓 시장은 OTC 로 이루어졌고, 그 구조가 발전해 Whales Market 이 되었습니다
1:1 담보 거래, 실제 보유 중인 자산이 있어야지만 그 시장에 참여할 수 있었던거죠
하지만, 2025년 초중반부터 Perpetual 거래, 선물 거래 시장으로 그 구조가 이동해왔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pre market 에서 거래를 시작했던 고벨류 프로젝트들의 토큰은 전부 우하향했죠
시장이 고도화되면서, 파생상품이 다양해지면서 VC들의 엑싯이 이러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서 프리마켓은 비상장주식, RWA로 확장되고 있는데...
과연 이러한 시장구조의 변화가 확장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까요?
rainbow wallet 의 주식과 토큰의 지분공유, ACX 의 주식 전환, Backpack 의 IPO..
심지어 HIP-3 에서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 오픈AI 까지 거래가 되는데..
과연 RWA, 전통경제와의 결합 속에서 비상장주 인버스, 풋옵션이 생겨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공모주 = 성공, 돈복사기 ?
과연 언제까지 그럴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