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N 중 넷마블과 NC는 참여
추가적으로 크게는 크래프톤과 웹젠 정도가 참여했네요
점점 지스타가 맛이 없어지는 느낌...
사람도 너무 많고 해서 대학교 졸전 부스들 돌면서 인디게임 몇 개 체험하고 웹젠에서 새로 퍼블리싱하는 GOG 를 체험해봤습니다
진짜 아무런 기대 안하고 했는데 약간 명일방주 + 소녀전선 느낌?
전략 타워 디펜스 느낌의 게임에 로그라이크성 요소를 접목시킨 느낌이라 재밌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게임인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인 "몬길:스타다이브" 를 해보고 싶었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줄 서지도 못하게 막아버려서 포기했습니다
처음에 말했던대로 점점 맛이 없어지는 느낌이라 이대로라면 내년에는 지스타를 올 이유가 사라질까봐 걱정이네요
이번에 2전시관은 거의 전멸인 수준이었는데...
곧 있을 AGF는 괜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