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금전적인 결제를 예시로 들었지만, 결제는 하나의 약속이자 규약인 것이고, 그 형태는 다양하게 응용 될 수 있죠
MCP는 반짝하고 쓰는 사람들만 관심을 가지던 그런 프로토콜이었으나... 이번 X402는 조금 다른 것 같네요
아무래도 많은 회사들이 붙기도 했고 뭔가의 "목적"을 두고 개발된 것 같기도 하니..
뭔가 다시 AI 와 크립토의 진정한 결합에 대해서 재고해봐야 할 그런 시간 아닐까요?
프라이버시가 다시금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 그 바탕에는 AI 가 있는 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