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부터, 공짜 돈이므로 어떻게든 노미네이트를 받아야 한다!
돈을 준다는데 벨류에이션이 뭐가 중요합니까
일단 먼저 DEED에 대해서 현재까지 나온 정보들을 정리해볼까요?
- NFT 총 발행량 15000개
- 3.7% 토큰 할당 (49,999개 기준)
- 티어제 NFT (common, uncommon, rare, epic)
네, 생각보다 많이 공개된 정보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추정일 뿐이죠
그렇다면 이제 현실적인 벨류 측정을 해볼까요?
이더리움 체인, 대부분의 DEX 로직의 틀이 되는 uniswap의 FDV는 ?
- 6B
그렇다면 BASE의 aerodrome의 FDV는 ?
- 1.4B
어라? 그렇다면 솔라나의 Jupiter, raydium 의 FDV는 ?
- 2.4B, 1B
마지막, SUI의 cetus 의 FDV는?
...
"50M"
현재 모멘텀은 CETUS 보다도 높은 TVL을 가지고 있고, SUI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거래를 전부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에어드랍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기 때문에 이는 충분히 과장되었을 수도 있고,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하잎이기도 하죠
하지만, 모멘텀은 VE(3,3) 이기 때문에 "모두가 어깨를 건다면" 충분히 이를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전 모멘텀의 벨류를 많이 쳐줘도 1B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cetus가 일련의 해킹을 당하면서 SUI의 DEX가 죽어버린 이후, 모멘텀은 반드시 성공을 해야만 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이죠
~~물론 블루핀이 있긴 한데.. VE33 아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