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는 브릿지가 없는 체인 추상화 스테이블 코인 프로토콜로, 다양한 블록체인에서 LayerZero 기반 OFT 프로토콜을 활용해서 satUSD 를 발행합니다
LayerZero OFT 기반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함으로써 브릿지를 할 때 노출되는 다양한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최근 많은 하잎을 받고 있는 binance alpha 에 선정되기도 하고 TGE의 많은 부분을 바이낸스와 협력해서 진행했죠
그리고, TGE에 특별한 알고리즘을 결합시켰는데, VE(3,3)과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트위터에서 글을 작성하거나 리버 프로토콜의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해서 받은 포인트들을 시즌별로 클레임하고, 클레임한 포인트를 기준으로 최대 180일까지 토큰으로 교환하지 않고 버티게 된다면 비율에서 혜택을 볼 수 있게 되는거죠
DeFi 플랫폼에서의 VE(3,3)과 비교를 해볼까요?
스테이킹 = 마인드쉐어를 통한 포인트 획득 : (VE)
스테이킹 기간 = 포인트 클레임 이후의 홀딩기간 : (3,3)
이정도로 분석할 수가 있겠네요
또, 다양한 DeFi 프로토콜과 통합을 진행해서 일드파밍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심지어 기본 smart vault는 40%의 apr을 보장하면서 초기 하잎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TVL은 경쟁 프로토콜들에 비해 그리 높지 않다는 단점이 있으나..
만약 트위터 야핑을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가장 많은 인게이징을 받을 수 있는 섹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카이토 야핑같이 많은 돈을 줄 지는 모르겠으나.. 계정을 키우겠다는 목표가 있다면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