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 가치가 "체인" 에서 "인프라" 로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프라로 시작해서 성공한 사례를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hyperliquid.
시작은 perp dex, 이제는 하나의 어엿한 EVM 호환 체인.
유동성을 모으고 -> 인프라를 확장하고 -> 수익을 환원
수익의 99%를 바이백에 사용하면서 커뮤니티를 유지했고
인프라를 확장하며 지속적으로 토큰의 사용처와 소각처를 늘려나가는
플랫폼이자, 생태계이자, 인프라이자, 체인
그것이 지금의 하이퍼리퀴드라고 생각합니다
가치가 모이는 코인의 조건은 뭔데?
그래서 저는 진짜 가치있는 코인이 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이러한 조건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탄탄한 TVL (유동성)
2. 지속적인 사용처와 소각
3. 이 모든 플라이휠을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커뮤니티
이를 만족하는 것이 여러 개 있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ETH, TRX, BNB, HYPE, LINK 정도?
최근 ETH 에 대한 믿음이 박살나고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직은 지켜볼만 하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