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들 opus 4.8의 출시와 ultracode 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사실 ultracode 의 방식은 OmO | OmC | OmX 에서 전부 구현되어져 있었고, 많은 사용자들이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가 시사하는 점은 바로 하나
Anthropic 이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방식을 인정한 것
개인적으로 느낄 때, 이제는 많은 모델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있고, 얼마나 더 최신의, 그리고 최적화된 지식 베이스를 기반으로 하는지가 차이를 만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외의 부분에서는 '어떤 모델이냐' 보다는 '어떤 하네스로 2차 가공하는지'가 중요하게 된 것이죠
정말 많이 사용해봤지만 결국 개인적으로는 Oh-my- 시리즈가 가장 좋았고, 앞으로도 큰 이변이 없다면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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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번에 OmC와 OmX를 만든 Bellman 예찬님께서 AI와 사람이 같이 운용하는 커뮤니티를 하나 만드셨는데 상당히 재미있네요
AI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해당 커뮤니티를 팔로업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