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야하나요?
라고 할때 말할게없다.
강남에서 안놀아본지
오래되었지만, 매번 갈때마다
비어있는 공실도 그렇고
한쪽은 술집 라인 / 한쪽은 카페 데이트
꼭 여기를 가보라 라고 하는곳이 없음
고로, 강남은 망할수도 있겠다 생각
그리고나서, 광진구의 성수는 팝업 성지이고
건대입구는 외국인한테 가서 놀라고 하면
몇 m 안되는 닭갈비 집 기준으로 가서
사거리까지 안되는 유흥의 거리를 보는게 끝
그렇게 보면 홍대/인사동
이게 끝이긴 하긴함
(망원/연남 이쪽 라인)
그리고 요즘 떠오르는 군자도 있는데
여기는 걍 한국인들의 데이트코스
결론적으로 생각해보면 외국인들은
쇼핑 + kpop 말고는 와야할 이유가
크~게 없는것 같은 느낌
외국인이 물어봤을때 진짜 '벙'
해버려서 오늘 일어나서 급 생각해봄
그러나 일본은 오사카/후쿠오카/도쿄 만가도
놀거리 여행거리가 굉장히 많은것 같은데
일본 기준으로 외국인이라 그런가...
한국보다도 일본이 놀거리가 많긴함
아무튼 '여러분들도 외국인이 한국오고 싶고
어디에 가야하냐?' 라고 했을때에 어떤 도시
어떤 곳을 소개 할지는 미리 생각해놓자
글로벌 시대라 일단 생각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