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문제가 다른 산업을 좆도 모른다는거임.
스테이블 페이는 이미 크립토 카드 + 애플/삼성 페이로 대충 보여준거같음.
다만 이 ”온체인-분산원장”이 어디에 쓸수있을까 생각을 해보자면, 인간이 만들엇음! 을 보장할수잇지않나.
(스토리$IP 떠오르면 정상임)
데이터 소유권 이런 얘기를 하자는건 아님. 적어도 이 콘텐츠는 aislop이 아닙니다를 보장하는 그런거임.
왜냐면 특유의 llm 답변-문체는 가독성은 좋을지언정 뭔가 거북함.
아스퍼거가 작성한 논문을 보는 느낌이랄까
비즈카페 형님 피셜론 결국 콘텐츠 선별해주는 인간이 살아남을거라는데 이건 동의함.
문제는 이 콘텐츠 선별하는 사람도 ai를 필연적으로 제작과정에서 사용하게되면 크로스체킹하는 시간이 더 길어지지않을까 싶음.
결론은 모르겠음. 각자 자기 좋은것들 보기 바쁜데 뭐 그게 크게 중요한가 싶기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