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이브 코딩이 씬에 유행하는거같은데, 사실 기능 구현보다 디버깅이 개발의 8할 이상임.
TDD 기반으로 구현하는 이유도,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빠르게 확인할수있기 때문임.
에러 메세지만 복붙해서 해결이 안되기에 라인마다 브레이크 포인트 걸어서 어디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트레킹 할수있어야함.
이후 AI 와 공식문서 기반으로 해법을 찾아가면 그나마 고통을 덜 받을수있음.
아니면 다시 갈아엎고 문제난 부분을 기점으로 처음부터 생성하는게 더 빠를수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