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 요약 : 인간은 끊임없이 공간을 확장하려한다.
책 자체는 144페이지 정도로 짧고 내용도 쉽게 쓰여져있음. 거시적인 세계사를 땅 과 바다로 대치해 맞부딪치는 스토리임. 초반에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이 나오지만, 뒷장에 국가가 패권을 가지게된 과정을 이해할수있음.
재밌는건 인간 본성에는 새로운 공간 정복 욕구가 상존하며, 이 공간을 지배하면 막강한 힘을 얻게됨. 일례로 영국 제국주의 - 산업혁명을, 미국이 자본주의 - 인터넷 혁명으로 이어짐.
다음 공간은 AI와 우주인건 자명함. gpt, spacex, google 보유국이 패권을 지속할지 Team Xi 가 카운터를 꽂을지는 모르겟음. 물론 폴리마켓 시장이 열리면 미국에 배팅할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