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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젬씨티
Telegram · @slowchain

덱스장에도 봄은 올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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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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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밈코는 베이스와 솔라나 두 체인으로 양분되었음.
재밌점은 두 체인이 번갈아 가며 유동성이 돈다는것.

단 내러티브는 유사하되 유동성이 돌아가는 형태가 다름.

솔라나 : 펌펀 vs 다른 런치패드(봉크펀, Bags)
베이스 : 파캐스터 + 조라 기반의 중앙 플랫폼

다만 지금 덱스에 신규 유동성이 안들어오고있음.
그 이유를 살펴보자면,

베이스 내러티브는 기본적으로 파캐스터에서 나오는데, 4개월전 버추얼에게 밀려나게 되어 주목도가 떨어졌음.

솔라나의 경우 펌프펀 토큰이 나와, 펌펀출신 밈을 살 이유가 사라졌음.

위 결과로 인해 덱스에 하더놈들만 남게됨.

조금만 더 근본적으로 생각해보면, 밈코인은 사회적 현상임.

어떤 사건 혹은 유행이 토큰의 형태로 사람들의 관심이 반영됨.

이 과정에서 CT만의 고유한 문화가 생기기도 함. (e.g gork)

즉 내러티브 자체는 인터넷 밖 까지 아우른다는 이야기.

지금 밈코인의 재미요소, 어그로력이 사라진게 문제임.

뿐만아니라 신박한 새로운 내러티브가 없는것도 한몫함.

오히려 샤프링크, 비트마인 같은 크립토 주식이 새로운 내러티브로 자리잡았음.

그래도 덱스에 희망이 있다면, 하이퍼리퀴드와 앱스트랙트임.

하리는 덱스 수수료로, 앱스트랙트는 web2/3 IP 사업으로 자립가능한 BM을 구축해가고있음.

이더 밈이 1.0, 솔 밈이 2.0 이면 다음 밈 3.0으로 도약할 시기가 찾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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