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pack에 합류하기직전 저는 사실 코인프로젝트에 대한 환멸이 극에 달했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든 프로젝트들의 털어먹기에 당하는 시장이라고밖에 생각이 들어 현금화를 계속 시키고 있었어요.
근데 백팩팀원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일이 진행되는걸 지켜보다보니 이 프로젝트는 다른 프로젝트들과 사업을 진행하는 마인드 자체가 다르구나 생각이 들게 하는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만족스럽지 않은 토큰가격때문에 많은분들이 실망스러워 하신건 사실이지만 지속적으로 초기에 프로젝트가 설정한 목표를 하나하나 달성하여 토큰 가격부양도 자동으로 올라가는것을 보면 팀이 계획한대로 잘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듯이 기대되는건 백팩은 앞으로 출시할게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더 많은 프로젝트입니다.
앞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백팩은 이제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