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재건 전문이라는 프레임 아닌 프레임이 씌워져있는 저에게 또 하나의 프로젝트가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빨간가방 그녀석..
맨처음 연락이 왔을때 제가 진짜 재건축 현장소장으로 가는건가 라는 생각으로 팀원들과 대화를 해봤는데 앞으로 나올 프로덕트와 소식들이 많은 것 같고 제생각에도 현재는 너무 저평가 되있었다고 생각해서 고마 그리 하입시다 하고 맡게 되었네요.
아무도 걷지 않았던 길을 가고있는 프로젝트와 함께 하게되어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해온것처럼 제가 할 수 있는건 다 동원해서 커뮤니티가 프로젝트로 인해 행복해지도록 그리고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 더욱 친화적이도록 중간에서 탭댄스 춰보겠습니다.
원상요정 타이틀 절대 뺏기지 않아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