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비슷한 방향을 보고 있는게 유일한 리스크라는 얘기가 자꾸 마음속에 남아요
어제 시트리니의 이야기를 보고 조금 더 경각심을 느끼게 됐어요.
청개구리 못난심보가 영원히 벗어지지 않나봐요.
돈이 들어올꺼니까 더 잘될꺼야 라는 이야기에 시장이 가격을 책정하고 있는셈인데,
지금 유행하는 코인들은 결국 팔아야하는 순간이 있는 코인들 뿐이라고 생각해요.
사업 모델이나 창업자가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매출이 무한히, 급격히 성장하거나 유지될 수 없는 섹터가 성장하고 있어요.
오랜시간 바래온 일이지만 액시트에 대한 생각도 충분히 해야한다고 봐요.
스스로가 매도를 선택하는 가격을 측정할때는 각자의 기준이 분명해야한다는 말을 꼭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