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세계에서 유행한게 6개월쯤 지나면 크립토에서 빌딩하겠다는 데브가 나타나고 설거지를 시작함
sol ai밈코 유행했을 때부터 말하는데 ai 빌드에 뛰어난 능력이 있으면 최소한 지금은 크립토씬에서 굴러다니지 않음
쇼 돌아온거보고 좆같음을 느낀게 맞음
ai agent나 로봇에게 오더를 할당할때 인간증명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 두가지에 해당하지 않으면 타오 정도나 말이 될까?
vvv, 0g, grass 같은 사업들은 성장 한계가 명확하고 토큰 가격이 특정 멀티플을 벗어나면 폰지회로가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봄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면 컴퓨팅(gpu,inference) 따리 사업임
기본적으로 DIEM 1개는 회사 입장에서 매일 $1의 API capacity를 계속 제공해야함
회사 발표에 의하면 연 100m을 번다고하는데, 오픈라우터대비 70%정도고, 토큰가격으로는 멀티플 22배임
오픈시를 만든 사람이 오픈 라우터를 만들어서 멀티플 50배, 7b이상에 스트라이프에 팔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중요한건 vvv는 에쿼티가 아니라는거고 vvv와 오픈라우터의 매출 계산식이 같은지도 알수 없음
둘의 원가율, 그로스마진이 서로 다름
더 얘기하면 vvv 온체인 월별로 다 까서 얼만큼 바이백 돌아가는지 리스크 대비 리턴 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 계산 해보면 되는데 요약하면 vvv가 비싸질수록 디플레이션이 어려워진다니까!? 토큰 가치인 바이백 일드는 연1% 수준임
사업은 현실성이 있지만 상방이 어느정도 정해져있다고 이해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