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분야는 대세에 따라 사람들이 관심있는 분야가 다 잘되어가고 있고 알파나 엣지라고 할만한게 없음 본질적으로 카지노 재탕인데 온체인 스탁이 섞인 택갈이와 비슷하다고 봄
봉가 부활할 정도로 새로운 판이 깔렸으니 알아서 할 일이라고 생각함
새로운 판 -> 유동성 진입, 얼리 파머 진입 -> 가격 상승 -> 매수자 진입 -> 유동성 더욱 증가 -> 파머 진입 -> 고래가 유동성에 액시트 -> 가격 하락 -> 매수자, 파머 매도
구조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어디인지 나도 모르고 얼마나 더 올려서 잠잠해질지는 전혀 알 수 없음 실제로 B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솔라나 붐때처럼 2b, 3b이 다수 나올것 같지는 않음
저는 가격이 오르면 올랐으니 더오른다, 가격이 내리면 내리니까 더내린다를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현재 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안전하게 느껴보려면 파밍으로 시작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근래 온체인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나마 스스로 할 수 있는 최선을 안전안전안전 세번 외치고 시드구문, 컴퓨터 관리 빡세게 하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