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보고 강하게 떠오른게 다시 한번 상황인식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달러 스테이블코인 x ai의 발전은 크립토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금융이 온체인화 되고, 스테이블 코인은 대중화 되고, ai agent는 어떤 방식으로 결제의 신뢰도를 높일까 하는 상상을 해본거에요.
답정너 이지만 결론은 블록체인을 활용하는거에요. 그게 어떤 체인에서 이뤄질지는 몰라요. 실제로 블랙록도 온체인 증권은 eth에서 하지만 현금은 sol에서 굴리겠다는 어제 펀드 발표를 통해 알 수 있었어요.
현재로써는 eth의 l2를 활용하는게 가장 유리한 방법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또다른 누군가가 나타날지도 모르죠. 당장은 eth가 제일 앞서있는것으로 보여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체적으로 유통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체인을 직접 만들지도 모르겠지만, 며칠전 아지님의 말대로 잘 펼쳐진 중립국이 있는데 새로 만드는건 그다지 효율적이진 않은 것 같아요. 솔라나에 의한 퍼스트 아메리카가 더 경쟁적일 확률이 높겠죠.
대충 오늘 생각은 여기까지고 앞으로 더 고민해볼게요
저는 secz, eth 투트랙으로 가볼라고여 secz는 뭐 사고싶다고 사지는것도 아니다만.. 가격 움직임 당황스러워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