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WA 파밍(?) 해보는중
@token_works
의 가챠와 NFT를 섞어놓은 플랫폼.
티켓 비용을 내고 NFT를 뽑을 수 있는데,
NFT도 유저가 공급한 풀 내에서 하나 선택됨.
즉 유저는 즉 가챠를 뽑는 사람이 될지,
상품(NFT)을 제공하는 사람이 될지 선택해야함.
상품 공급은 NFT + 담보 토큰(ETH)으로 이뤄지고
담보 토큰이 클수록 NFT가 뽑힐 확률이 낮아짐.
현재 1ETH 배킹시 확률은 0.006% 정도.
만약 누군가 가챠를 돌려 내 NFT를 뽑으면
NFT or 담보 토큰의 85%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음.
가챠에서 뽑히지 않아야 계속 풀에 상주하면서
플랫폼 수수료(ETH+FWA)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결국 내 NFT가 누군가에 의해 뽑히기 전에
NFT 가격 이상의 Fee를 받는것이 핵심.
운이 정말 없으면 내 케이스처럼 mayc를 넣자마자
바로 pick 되어 손실을 확정할 수 있음. ^-^
하지만 운이 좋으면 세번째 이미지의 두들처럼
본전 이상을 뽑고도 계속 살아남아 있을수도..
현재 주의할 점은 NFT를 출금하려면
시스템에서 돌고있는 가챠가 없어야 하는데,
사람들이 미친듯이 돌리고 있어서 거래가 비질 않음.
(즉 사실상 출금이 쉽지 않다.)
오늘 오전에 공부하고 바로 24eth 정도 투입해
1.8eth + 50,000 $fwa 정도 수익을 보고 있음.
초반에 뮤턴트 2개 털린거 빼면 훨씬 높게 잡혔을듯함.
아무리 담보를 높여도 확률이 내 편이 아니라면..
특이하게 $fwa 토큰은 dex에서 매도만 가능하고
매수는 아예 할 수 없음. (리버스 하니팟?)
오직 플랫폼을 이용해서 획득하는 수밖에 없으니
토큰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은 플랫폼을 쓸 수 밖에..
아무쪼록 오픈한지 4일 됐으니 이런저런 리스크가
있다는건 꼭 알고 사용해야 할듯함.
https://x.com/soldev/status/2080960460518727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