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비슷하다고 느끼는 내 의견일 뿐이고 현재와 미래는 과거와 같지 않아서 생각을 더 해봄
크립토가 대중화의 길로 가는 과정에서 금융화의 제품을 공급 및 이용하는 기업 입장에서 바라보면 크게 두가지의 선택지가 있음
1. 체인을 직업 만들고 확장한다.
2. 기존 체인을 사용한다.
1번은 뭐 크게 할말없는 이야기고
2번에서
(1) 이더리움의 보안, 탈중앙화 장점과 미래의 개발로 인해 효율화 되기를 기대하는 선택
(2) 중앙화이지만 신뢰가 있고, 당장의 효율을 선택
직접 만드는 1과 2-(2)는 제품이 상용화 된 이후를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히 다르지 않은 선택인데
완전히 새로운 길이라 어떤 미래가 올지 나도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