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자산이 1,000억이고 채무가 다음과 같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공익채권: 100억
담보채권: 600억
일반채권: 900억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공익채권 100억 지급 → 잔액 900억
담보채권 600억 지급 → 잔액 300억
일반채권 900억 중 300억만 지급(약 33%)
주주는 아무것도 받지 못함
제대로 안따져보고 회사채사면 좆될 확률이 꽤 높다는 이야기지요
애초에 채권, 경매 등 돈 놓고 돈 먹기 하는 곳은 초특급전문가들이 24시간 눈에 쌍불알키고 지켜보고있어서 받을 수 있는 돈 같으면 저 가격 자체가 안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