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닉을 보면 실적도 있고 발전도 있다고들 하죠?
살면서 전닉 같이 큰 회사가 시대와 정책 변화를 한번에 잡아 단기간에 리레이팅 하는 기회는 손에 꼽을 정도로 없을거에요. 오히려 없을 확률이 더 높죠.
대다수의 경우에 실적, 발전 둘 중 하나로 갈린다고 생각해요.
시장에 유동성이 없을때는 실적 위주의 자산이 각광 받아요.
시장에 유동성이 있을때는 발전 위주의 자산이 각광 받아요.
저는 크립토에서 지금 이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바이백 메타가 오기전에는 알트는 쓰레기고 가치 평가가 불가능하고 토큰 홀더에게는 아무런 권리도 혜택도 없다고 이야기 해오던 사람이고 올해 초에는 라이터 고맙고 팔아서 하리살게 라고 하기도 했었죠. 그런데 이제 꿈을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저는 이더리움의 홀더들의 꿈이 아주 크다고 생각해요. 논리는 간단해요. 스테이블 코인의 수요를 흡수한다. 제 생각대로 된다면 1이더는 1비트코인 보다 비싸게 될 거에요. 돈이 머무르면 머무르는 만큼 이더리움의 가격은 상승해야 체인에서 돈을 지킬 수 있어요.
설령 그렇게 안되더라도 또 다른 기회를 잡으면 돼요.
인생에서 무언가에 올인할 필요는 없어요 저도 몰라요 그냥 해보는거에요. 시장에서는 낙관주의가 살아남아요.
중요한건 내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느냐는거에요.
우리는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테슬라, 비트코인, 삼성전자 어느것도 초기에 사서 버텨본적이 없어요.
관심도 없었고 있는지도 몰랐기 때문이죠. 사람들의 관심 밖에서 많은 것들이 태어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의 의견이 갈리는 경우에는 그것을 놓고 이야기하는 기간에 차이가 있는데, 오늘 당장 나스닥이 -50%찍어도 장기간으로 보는 사람한테는 엄청난 호재가 될거고 풀매수 중인 사람들한테는 미친 날이 되겠죠.
갑자기 호카를 만든 덱커 아웃도어가 코로나때 사람들이 많이 뛰어서 러닝화를 많이 산다는 이유로10배가 올랐을때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우리는 운이 좋다면 무언가를 찾을 수도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