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usdt -> usdc로의 대이동을 꾸준히 이야기 해왔는데, 이번 위기에서 진짜 부자들은 규제화가 잘된 usdc를 더 선호하는구나라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usdc의 성장을 확신했기 때문에 usdc가 어디서 유통되는지를 찾아보다가 솔라나에서의 지표가 뛰어나서 매스어답션이 솔라나에서 올지도 모른다고 했었는데, 이더파이, 카스트 등 결제시장에서 이더리움이 tvl을 잃지 않으면서 eth l2로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실제로 의견을 나누는 코인친구들을 만나서 이더에 대해 이야기 했을때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았고요.
여전히 어느 L1이 지배하게 될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꽤 먼 미래에는 공존하는 형태는 아닐 것 같아요. 어느한쪽이 압도적으로 크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