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마지막 시험대
1. 중국의 금모으기 운동은 최근 사태로 신뢰가 사라졌다.
- 투기성 위험 자산에서 금의 파이를 가져올 안전 자산으로의 전환 트리거가 되기를 기대함.
- 중국 정부는 자국민에게 비트코인 보유를 현실적으로 제한 할 수 없음.
- 비트코인을 호들하고 신앙을 키우고 싶다면 지정학적 요소를 고려해보자.
- 현재로써는 위험 자산의 성격을 띄므로 전환 단계에서 시장의 혼란이 있을 것 같음.
2. 이더리움에 대한 인식 전환
- 비탈릭의 의견대로 이더리움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신뢰 높은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더 강화할 것 킬러앱 자체가 L2를 구성해야함.
- 가격은 이미 예상할 수 없는 단계로 나아가기 시작했고, 비교하기에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것은 우리가 인터넷을 밸류에이션 할 수 없는 것과 유사한 논리를 지님.
- 다만 미래에 플랫폼의 승리자가 이더리움일지는 불확실함. 결국 L1의 승자는 누구일까?
크립토와 블록체인이 완전히 쓰레기고 투기 자산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미래를 변화시킨다는 내러티브가 변한건 없음 유동성의 변화는 스쳐지나갈 뿐임
리스크 관리 잘해서 비트코인 10k가도 살 돈이 있도록 준비하면 됨 우리가 고래들에게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강점은 시간
단기에 얼마가 저점이지 않을까, 혹은 차트를 가져와서 가격 이야기를 하는건 트레이더들이 관심 있는 이야기지 대승적으로 반려비트를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노이즈일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