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Nodo의 부두술
Telegram · @Roh0517

요즘엔 거시경제를 포함한 글을 그다지 쓰고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는데, 내러티브의 변화가 생긴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게시
2026.02.02 16:06
조회
449
포워드
0

그래도 꺼내온 김에 조금 보자면.. 현재 시장은 원자재 이슈로 인해 엄청난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혹여나 앞으로 생길 문제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시 모를 기회를 위해 현금을 많이 비축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느껴지기로는 어느 섹터든 상대적으로 싼 분야는 없는 것 같고, 왜 그가격 주고 사야하는데? 라고 할만한 무언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아마도 제 무지함에서 오는거겠죠?

솔직히 대략 2년전부터 실물경기의 난항 대비 금융시장의 상승랠리에 대해 의심을 해왔습니다.
꽤나 정설로 알려진 '잃는거보다 노출하지 않는게 더 비싸다'에 의해 여지껏 발악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비트코인은 위험자산 -> 병신 -> 안전자산 코스의 마지막 시험대가 남았다고 정말 너무 여러여러번 말했는데, 이제 시험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조회449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