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번대로 시작했던 것 같은데, 글을 빌려 트비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결과로는 에드받은거 1/10 을 스테이킹 했고, 매매도 몇번하고 하니 평균적으로 2.5불정도에 종료한 것 같아요.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이 남긴하지만 돌이켜보면 1.5b 라운드 투자자들이 3b 이상에서 이익실현 시도를 안한다는게 더 말이안되는 일이었네요.
많이들 이야기하는 저스틴의 딜 세부사항을 모르는데 특정주체가 공개지갑에서 현물 매수한다고 해서 가격이 오른다는 얘기는 정말 잘못된 것 같아요.
아무튼 스테이킹을 한건 네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쨰는 기관들 입장에서 당장 0으로 만들게 아니라면(사진 참조) 헷지포지션을 팔아야하니 지금 수준까지 미는게 적당한 것 같은데 꽤 긴 시간동안 포지션 정리하는 기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둘째는 llp 이율이 괜찮을 것 같아서 실제로 괜찮으면 조금이라도 넣어볼까 하는 것
*이부분은 갭벌어질때 헷지해서 사놔도 좋을듯
셋째는 가격이 괜찮아보이니 cex 상장 기다리는 것
넷째는 낭만인데 매도금 일부는 하리 사려고요. 아마 하리 아스터 라이터 3개 다 들고 있을 것 같습니다.
당장은 가격변동이 크니까 선물로 깔짝이나 하고 있는 중인데 대황엠퍼러롱맨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