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ster L1의 밈 토큰 출시
- 따거식 운전 희망
2. sol의 대중화, 주피버스로의 통합과 usdc의 결제 매출액
- 26년은 sol의 운명이 달린 1년이라고 보고, 얼마나 결제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지 확인
3. rwa 관련 규제 및 cex&dex의 상장 진행 속도 및 hype의 rwa 거래량 확인
- 온체인 스탁의 규제 가이드가 26년에 완성될지조차 불분명 하지만, 상황이 명확해지지 않더라도 perpdex 상장은 가능하므로 거래량 추이를 확인
4. mon의 드라이빙
- 모나드의 꿈은 수이
5. abs의 ipo 준비를 위한 이목 집중 방식
- ipo 잘하고 싶으면 로비도 로비지만 지표를 잘 찍어야 하고, 참여자들에게 어떤 세일 형태를 제공할지 궁금해지는 한 해.
*증권+@(토큰) or 토큰 + dat 둘 중에는 후자가 편해보이지만 어떤 형식일지는 궁금
6. 이더마인의 고통의 스테이킹과 eth의 가격 및 mstr
- 개인적으로 증시가 광기의 영역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므로 금융 시장 전반에 긍정적이지 않고, 올해부터는 완전한 수비로 전환할 것이기 때문에 크립토 플레이에서는 bmnr, mstr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볼 예정
26년은 현금을 만드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밸런싱에 신경쓰려고 합니다.
제가 부모님에게 8살에 배운 자산 분배 방식이 3(주식):3(채권):3(부동산):1(현금) 인데, 현재는 밸런스가 완전히 망가졌어요. 아마 금융 시장의 상승이 상당히 오랜시간 지속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요, 크립토를 포함한 이상적인 분배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